기술의 경제적 성과를 분석하는 기술경제 연구소
AI와 자동화, 새로운 에너지 기술을 들이면 들인 비용만큼 성과가 날까요? 한국기술경제연구소는 기술이 생산성과 시장, 투자와 고용을 어떻게 바꾸는지 연구하는 독립적인 민간 연구기관입니다.
기술을 이해하고, 경제의 미래를 설계합니다.
기술 × 조건 → 성과
성과를 가르는 다섯 가지 조건
한국기술경제연구소는 기술 변화가 산업과 경제, 기업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독립적인 민간 연구기관입니다. 경제학, 기술·공학, 산업정책, 경영전략의 관점을 연결해 새로운 기술이 생산성과 시장, 투자와 고용을 어떻게 바꾸는지 연구합니다.
새 기술의 실제 성과는 도입 비용과 인력, 시장 수요, 제도, 인프라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래서 연구소는 기술의 성능과 발전 가능성에 더해 경제성, 확산 조건, 산업적 파급효과를 함께 분석하고, 그 결과를 산업정책과 기업전략, 기술사업화, 교육으로 이어 갑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계기로 모인 연구모임에서 출발해 2009년 출범했고, 세종 나라키움 세종국책연구단지에서 장영기 연구소장이 연구를 이끌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기술 주제는 한국기술경제연구소 어디에서 찾나요?
연구소의 연구와 해설은 기술경제·혁신 측정부터 국제통상·경제안보·공급망까지 스무 개 주제로 나뉩니다. 주제를 고르면 그 주제에서 연구소가 주로 보는 질문과 콘텐츠 예시로 이어집니다.
- 기술경제·혁신 측정혁신지표 읽기
- 거시경제·기술변화설비투자와 생산성
- 산업정책·국가경쟁력산업 지원정책 비교
- 연구개발·혁신생태계연구와 시장의 연결
- AI·데이터경제AI의 생산성 효과
- 반도체·컴퓨팅반도체 가치사슬
- 소프트웨어·플랫폼플랫폼 수익구조
- 로봇·자동화·첨단제조자동화의 경제성
- 모빌리티·자율주행충전 인프라 비용
- 바이오·헬스 기술시장 진입 조건
- 에너지·전력 기술전력 인프라
- 기후테크·순환경제감축 기술의 경제성
- 우주·통신 인프라공공·민간 역할
- 디지털금융·핀테크금융서비스 혁신
- 기업전략·디지털 전환도입 성과 평가
- 기술사업화·지식재산연구성과의 시장 진입
- 창업·벤처·혁신금융자금조달 환경
- 노동·인재·교육자동화와 고용
- 지역혁신·기술격차지역의 기술 수용 역량
- 국제통상·경제안보·공급망공급망 취약성
새로운 기술은 어떤 과정을 거쳐 경제적 성과가 되나요?
한국기술경제연구소는 기술의 등장부터 사업화, 확산, 산업 재편까지를 한 줄기로 이어서 봅니다. 실험실에서 뛰어난 기술도 사업모델이 없으면 매출이 되지 못하고, 사업화에 성공한 기술도 확산 조건이 갖춰지지 않으면 산업 전체의 생산성을 바꾸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등장
새 기술의 성능과 발전 가능성, 예상되는 도입 비용을 살핍니다. 기술혁신과 경제성장의 관계를 묻는 기초 연구가 출발점입니다.
기술경제 연구 분야 -
사업화
기술이 제품과 서비스, 매출과 생산성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합니다. 고객 수요와 사업모델, 기술이전과 지식재산 활용이 여기에 속합니다.
기술 도입 경제성·사업화 전략 -
확산
기술이 기업과 산업, 지역으로 퍼지는 속도와 조건을 조사합니다. 자금과 인력, 제도와 인프라가 확산의 속도를 가릅니다.
산업·기술정책 평가 -
산업 재편
기술 변화가 산업 구조와 경쟁 환경, 공급망을 어떻게 바꾸는지 분석합니다. 고용과 경쟁, 접근성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봅니다.
산업 경쟁력·공급망 연구
한국기술경제연구소는 누구의 어떤 판단을 돕나요?
연구소를 찾는 사람은 대개 결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설비를 들일지, 어느 사업에 예산을 배정할지, 어떤 기업에 투자할지 같은 결정입니다. 한국기술경제연구소는 기업에는 투자와 사업 전환의 판단 근거를, 공공부문에는 산업·기술정책의 대안을, 사회에는 기술 변화의 기회와 위험을 이해하는 지식을 건넵니다.
| 누가 | 들고 오는 질문 | 연구소가 주는 것 | 이어 볼 곳 |
|---|---|---|---|
| 기업 경영자, 기술·전략 담당자 | 이 기술을 도입하면 비용만큼 생산성이 오를까요? | 도입 비용·편익과 실행 조건 분석, 사업 전환 전략 연구 | 기술 도입 경제성·사업화 전략 |
| 창업가, 투자기관 | 이 기술기업은 다음 단계에서 어떤 자금과 위험을 만날까요? | 성장 단계별 자금 수요와 기술·시장·제도 위험 분석 | 기술 창업·벤처 투자 환경 |
| 정부·공공기관 | 연구개발 지원사업은 산업에 무엇을 남겼을까요? | 정책·지원사업 평가와 개선 방향 제안 | 산업·기술정책 평가 |
| 연구기관, 연구자 | 기술 확산의 속도와 조건을 어떤 자료로 볼 수 있을까요? | 기초 연구, 연구자료 아카이브, 공동연구 | 기술경제 연구 분야 |
| 일반 독자 | 기술 변화가 내 일자리와 지역을 어떻게 바꿀까요? | 기술과 경제의 관계 해설, 교육 | 기술경제 교육 |
지금 필요한 기술경제 자료는 어느 발행물에서 찾나요?
회의 전에 산업 흐름을 빠르게 짚어야 할 때와, 예산을 정하기 전에 정책 성과를 깊이 따져야 할 때 필요한 자료는 다릅니다. 한국기술경제연구소의 다섯 가지 대표 발행물은 목적이 서로 다르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
기술경제 브리프
기술과 경제의 주요 변화를 점검합니다. 기술 동향, 경제지표, 산업 현안을 함께 봅니다.
-
산업전환 리포트
산업 구조와 경쟁 환경을 분석합니다. 기술 확산, 공급망, 기업의 대응 과제를 다룹니다.
-
기술과 시장
기술사업화와 수요를 분석합니다. 고객, 비용, 사업모델, 시장 형성을 살핍니다.
-
혁신정책 리뷰
정책의 설계와 성과를 검토합니다. 연구개발, 산업 지원, 규제, 인재 정책을 봅니다.
-
미래 기술경제
장기적인 변화를 탐색합니다. 생산성, 고용, 에너지, 지역, 국제 경쟁으로 이어집니다.
연구비를 낸 쪽이 한국기술경제연구소의 결론을 바꿀 수 있나요?
연구소의 운영 재원은 연구용역, 정책·전략 자문, 교육, 지식 서비스, 공동연구 등 여러 갈래에서 나옵니다. 재원이 여러 곳인 만큼 연구소는 연구비 제공 관계와 이해관계를 공개하고, 분석과 결론의 독립성을 유지하는 것을 운영 원칙으로 삼습니다. 어떤 주제를 연구할지, 어떤 방향으로 분석할지는 연구진의 전문적 판단으로 정합니다.
| 핵심 가치 | 연구에서 드러나는 모습 |
|---|---|
| 독립성 | 의뢰한 곳이 어디든 연구 의제와 분석 방향은 전문적 판단으로 정합니다 |
| 융합성 | 경제학, 공학, 경영학, 정책 연구의 시각을 한 질문 안에서 엮습니다 |
| 실증성 | 데이터와 사례, 현장 조사로 주장을 검토한 뒤 결론을 냅니다 |
| 실용성 | 투자, 사업, 정책, 교육의 판단에 곧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결과를 냅니다 |
| 책임성 | 기술 확산이 고용, 경쟁, 접근성, 환경에 주는 영향까지 따집니다 |
| 장기성 | 단기 시장의 움직임과 장기 산업 구조의 변화를 나란히 놓고 봅니다 |
한국기술경제연구소는 언제, 어떤 문제의식에서 시작했나요?
2008년 11월, 경제·산업·기술 분야 연구자와 기업 실무자가 설립 준비모임을 꾸렸습니다. 금융위기 뒤 기존 성장 방식이 계속될 수 있는지, 새로운 산업 기반은 무엇이어야 하는지를 묻는 자리였습니다. 연구소는 2009년 6월 출범해 산업 생산성과 기술혁신에 관한 기초 연구를 시작했고, 이후 기술사업화, 창업·혁신금융, 공급망, 디지털 전환, AI·에너지 전환, 지역혁신으로 연구의 폭을 넓혀 왔습니다.
2008년 11월
설립 준비모임 구성
2009년 6월
연구소 출범, 기초 연구 시작
2011년 4월
기술경제 브리프 창간
2019년 6월
설립 10주년, 공급망 공동연구 확대
2023년 7월
AI·에너지 전환 연구 확대
2026년 5월
통합 연구체계 정비
- 연구소장
- 장영기
- 주소
- 세종 시청대로 370 나라키움 세종국책연구단지 3층
- 기관 유형
- 독립적인 민간 기술경제 연구기관
기술 인사이트에서 최근 어떤 질문을 풀었나요?
뉴스에서 자주 듣는 기술 이야기를 비용과 확산, 산업 파급효과의 눈으로 다시 풀어 봅니다. 한국기술경제연구소가 1차 자료를 바탕으로 쓴 해설입니다.
산학협력은 기업 혁신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
OECD 분석에서 기업 발명의 절반이 연구중심대학 30km 안에서 나왔고, 대학·공공연구기관 특허의 기업 공동출원 비율은 43%로 늘었습니다. 산학협력의 경로와 국내 기술이전 성과를 한국기술경제연구소의 해설로 확인해 보세요.
벤처투자는 경기에 따라 얼마나 출렁일까요?
국내 벤처투자는 2021년 15.9조 원에서 2023년 10.9조 원으로 줄었다가 2025년 13.6조 원으로 회복했습니다. 투자 흐름이 바뀔 때 초기 창업기업과 업종에 무엇이 달라지는지 한국기술경제연구소의 해설로 확인해 보세요.
에너지 기술 비용 전망은 왜 자주 빗나갈까요?
2010~2020년 태양광 설비 비용이 해마다 15%씩 내려가는 동안 주요 에너지 모델 전망은 평균 2.6% 하락에 머물렀습니다. 전망이 빗나간 이유와 학습곡선으로 기술 비용을 읽는 방법을 한국기술경제연구소의 해설로 확인해 보세요.
한국기술경제연구소 자주 묻는 질문
기술경제 연구기관은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면 좋을까요?
연구비 제공 관계와 이해관계를 공개하는지, 기술의 성능뿐 아니라 비용과 확산 조건까지 따지는지, 결과를 실제 판단에 쓸 수 있는 형태로 내는지를 살펴보세요. 한국기술경제연구소는 이해관계 공개와 결론의 독립성을 운영 원칙으로 두고, 데이터와 사례, 현장 조사로 분석을 검토합니다.
한국기술경제연구소는 정부 기관인가요?
한국기술경제연구소는 독립적인 민간 연구기관입니다. 연구용역, 정책·전략 자문, 교육, 지식 서비스, 공동연구 등으로 운영되며, 어느 재원에서 온 연구든 연구 의제와 분석 방향은 연구진의 전문적 판단으로 정합니다.
어떤 기술 분야를 연구하나요?
AI·데이터경제, 반도체·컴퓨팅, 로봇·자동화, 에너지·전력, 기후테크, 모빌리티, 바이오·헬스, 디지털금융 같은 기술 분야와 산업정책, 창업·혁신금융, 노동·인재, 지역혁신, 국제통상·공급망까지 스무 개 주제를 다룹니다. 주제별 질문은 연구 주제 페이지에서 확인해 보세요.
연구 결과는 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
기술경제 브리프, 산업전환 리포트, 기술과 시장, 혁신정책 리뷰, 미래 기술경제의 다섯 가지 대표 발행물로 나옵니다. 기술과 경제의 관계를 쉽게 풀어 쓴 해설 글과 대상별 기술경제 교육으로도 연구 결과를 만날 수 있습니다.
기업이나 공공기관과도 함께 연구하나요?
네. 연구소의 핵심 역할에는 기술경제 분석과 산업 연구, 정책·전략 자문, 기술사업화 연구가 있고, 대학·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와 기업과의 사례 조사도 이어 가고 있습니다. 어떤 협력이든 연구비 제공 관계를 공개하고 결론의 독립성을 지킵니다.
한국기술경제연구소는 어디에 있나요?
세종 시청대로 370 나라키움 세종국책연구단지 3층에 있습니다. 장영기 연구소장이 연구소를 이끌고 있습니다.